오늘은 미뤄놨던 외부 연락을 한번에 처리하는 날이다.
외주와 인수인계가 있었다.
출판사에도 연락을 했고, 친한 형도 만났다.
덕분에 오늘 또 다른 외부 약속을 잡을뻔했던 걸 취소했다.(마음속으로)
그래서 기분좋게 집에서 혼밥을 하고, 엄마의 포도주를 마셨다.
원없이 하품하고,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하고, 졸기도 했다.
일기를 쓰는데도 졸리다.
꽤 푹 쉬었는데, 강의 여파가 오래 간다.
이번 주말엔 조금 쉬어야겠다.
오늘은 미뤄놨던 외부 연락을 한번에 처리하는 날이다.
외주와 인수인계가 있었다.
출판사에도 연락을 했고, 친한 형도 만났다.
덕분에 오늘 또 다른 외부 약속을 잡을뻔했던 걸 취소했다.(마음속으로)
그래서 기분좋게 집에서 혼밥을 하고, 엄마의 포도주를 마셨다.
원없이 하품하고,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하고, 졸기도 했다.
일기를 쓰는데도 졸리다.
꽤 푹 쉬었는데, 강의 여파가 오래 간다.
이번 주말엔 조금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