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꿈을 많이 꿨다.

1 끊임없이 추락하는 꿈을 꿨다.
일어나자마자, 키가 컸는지 확인했다.
성장기 때도 꿔본적 없는 추락 꿈을 나이 40이 다가오는 이 때 꿔서 혹시나 했다.

2 왜인지 거울에서 내 정수리가 너무 잘보이는 꿈이었다.
머리 숱이 없네..? 의 느낌이 아니라 그냥 밀려있었다.
어떡해… 하면서 깼고, 다행히 아직 머리카락이 있었다.

다시 꿈 안꾸던 시절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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