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여기저기 친절 얘기가 많다.
최근 긱뉴스에도 친절에 대한 얘기가 있었고 위즈덤램프에서도 친절에 대한 얘기가 알림으로 온다.

이지영 강사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아름다운 사람이 적기 때문에 칭송하고, 선한 사람이 적기 때문에 칭송한다는 얘기로 성악설을 설명하는 쇼츠를 봤었다.

친절도 그런가보다.
친절한 사람이 적어서, 자꾸 친절에 대한 얘기가 나오나 보다.
그 와중에 입만 친절한 사람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입이라도 친절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안될 것 같다.

나도 돌아봐야겠지만, 지키기도 해야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