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의

오랜만에 강의를 했다.요즘에는 AI를 포함하지 않으면 강의가 잘 없다. 마침 관련 책을 쓰고 있기도 해서, 올해는 기회가 왔을 때 다 해보려고 커리큘럼도 구성하고 계획도 잡았다.제일 우려했던 점은 AI의 결과가 일관되지 않는 다는 점이었다. 프로그래밍 강의는 내가 준비한 커리큘럼 내에서 만큼은 언제나 일관된 결과를 냈었다.웹 크롤링 강의를 하다, 웹이 바뀌는 상황이 몇번있긴 했지만, 그래도 다 현장에서…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