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것부터 하는 것이 좋다고 H와 A가 얘기해줬다.
일이 많을 땐 하기 싫은 것부터 해야, 에너지가 맞다고 했다.
그래서 하기 싫은 것 부터 하니 아주 수월했다.
그래서 오늘은 하기 싫은 초기 프로젝트 셋업을 했다.
필름업 프로젝트는 정말 바로 하고 싶은 프로제트였지만, 초기 프로젝트를 셋업하는 것은 아주 귀찮은 일이다.
v0를 이용해서 셋업해야하나 고민하다,
결국 기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전부 직접 손보기로 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달렸다.
기존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내용이 없도록 했다.
제대로 나오는 화면은 없었지만, 일단 실행이 되는 상태까지 만들었다.
정말 정말 귀찮은 일이지만, 해냈다. 후후
배포까지 완료하니 잘시간이다.
(진짜 하기 싫은 건.. 결국 미루게 된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