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비스를 배포했다.
오픈은 아니고, 실서버에 업로드하고 데이터 구성을 시작해야하고, 실서버에 맞게 준비해야하는 것들이 있어서 배포만했다.
배포를 하기전에, ChatGPT에게 구조를 물어봤다.
어떻게 배포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 옵션을 줬는데, 서버리스를 추천했다.
서버리스는 나온지 꽤 오래된 개념인데,
편한 대신 비싸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유휴시간에 대한 관리가 꽤 잘되어있어서, 오히려 비용도 절감되고 관리도 편하다고 했다.
그렇게 오늘 처음 서버리스로 배포를 했다.
Cloud Run을 이용해서 했고, 처음 써보는 기술 답게 삽질을 조금 했지만, 다행히 잘 배포했다.
신세계다.
정말 편하다.
관리가 이렇게 편할 수 없다.
관리해야하는 리소스도 적고, 배포도 쉽다.
배포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아마 실제 운영해봐도 이러한 이점 덕에 훨씬 안정적이라고 느낄 것 같다.
이렇게 계속 새로운 것들이 나오겠지.
언제까지 따라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