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강의 경험을 토대로 예제를 구성했다.
오늘 모든 예제를 작성하고, 초안을 위한 초안 정도를 다 작성해놓으려고 했다.
결국 못했다.
세상이 달라졌다.
과거에 문제 없던, 대부분의 크롤링이 막혔다.
뭐가 됐건, 입문할 때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다음 단계로 나가기가 어렵다.
결국 대부분 하차하게 된다.
크롤링이 막힐 일이 거의 없으면서,
실사용하기에 그럴듯 해야하고,
AI에게 물었을 때 어느정도 일관된 답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 않은 난이도여야 한다.
그렇게 예제 구성만 하다 하루가 갔다.
그래도 얼추 예제 구성은 되었다.
속도를 조금 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