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이나 겪다니.

분명 탄핵이 그리 가볍게 다룰 것이 아닌데,
벌써 두번을 겪었다.

심지어 겪을 일 없다고 생각한 계엄까지 짧게나마 겪었다.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고 한다.

지금 겪는 과정이 나라의 성장 만큼이나, 개개인의 선택에 대한 회고와 함께, 모두가 성장을 가져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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