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라면 레시피

최애 라면 레시피가 생겼다.바로 냉이된장라면이다. 아기맹수 셰프가 나혼자산다에 나와서, 냉이된장라면을 먹었더라.아내와 유튜브를 보다가 메뉴가 맛있어 보여서 봤다.마침 엄마가 연휴에 냉이를 챙겨주셔서, 해먹기로 했다. 오늘 아침에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아내는 내가 해준 라면중에 제일 맛있다고 했다.나도 손꼽는 레시피였다. 물 1L, 진라면 2개, 된장 1큰술, 고춧가루 반큰술로 끓이다가면이 거의다 익어을때 가위로 자른 냉이를 넣고, 멸치액젓을 조금 넣었다.냉이를 한주먹… Continue reading

졸음운전

운전하다 졸았다.너~~~무 졸려서 혹시 몰라서 크루즈 모드로 놓고 열심히 운전을 했는데,잠시 졸았다. 아내가 졸았지!! 하면서 깨웠다.번쩍 했으나 곧 다시 졸음이 쏟아졌다 원래 아내가 운전한다고 했는데,고집을 부렸다. 다음부터는 부탁해야겠다.휴.

연휴: 처갓댁

장모님은 완전 갓난 아기 시절의 윤우만 보고 윤우를 못봤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윤우를 보셨다.꽤 오랜만에 동서와 처제도 봤다.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 윤우가 태어나기 전에는 꽤 자주 보고 술도 자주 마셨는데,이제 그러질 못하니 오랜만이였다. 윤우가 조금 크면 같이 놀러 가기로 했다. 집을 나오면서, 용돈을 드렸으나 빠꾸먹고 되려 받고 왔다.언제 다시 드릴지.. 호시탐탐 노려야겠다.

엄마 생신

엄마 생신은 설날 이틀 전이다. 이번 연휴에는 생신 당일날 가기로 했다.윤우와 처음 보내는 할무니 생신. 특별히 하는 건 없지만, 즐겁다.숯불에 갈비를 구워먹고, 아내의 배려로 반주도 하고. 연휴의 시작이 좋다.

연휴시작 전 달리기

진짜 달리기가 아니고.. 싱글일 때는 연휴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재밌게 할 수 있는 시간들이였지만,지금은 아니다.이번 연휴는 특히나 더. 그래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는 내일이 되기전,오늘 열심히 달렸다.진도가 쭉쭉 잘나갔다. 물론 아내 덕분이다.

사파리 DRM

필름업 초반에도 사파리 DRM으로 고생했었다.기억은 안나지만, 며칠을 시도해도 안돼서 문의도 해보고 했지만,엄청 오래걸렸던 기억이 있다.심지어 “그냥 크롬만 지원할까요” 라고 하기도 했었다. 필름업을 리뉴얼하면서 다시 구현하는데도 문제가 발생했다.정말 다해봤는데 안됐다.ChatGPT, Gemini, Codex 등 전부 다 물어봤는데 해결책이 안나왔다.대부분 도메인이슈라고 해서 도메인을 해결하고 별짓을 다해봐도 안되었다.결국 포기하고 누웠다. 누워서도 도메인 이슈일리는 없을 것 같다며, 다짐(?)을 하고 잠들었다.(다음날… Continue reading

아내의 선물

아내가 윤우를 데리고 친구네 갔다.본의아니게 자유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덕분에 회사일을 열심히 달렸다.물론 평소에도 아내가 윤우를 보지만,집에 혼자 있으니 완전 몰입이 되었다. 덕분에(?) 윤우가 낯을 가린다는 소식도 건너들었다.엉엉 오열했다더라.아내가 고생이 많다..

진짜 뒤집기 시작

이제 진짜 뒤집기가 시작되었다.시도때도 없이 뒤집는다. 문제는 잘때도 뒤집는다.뒤집기 시작하면 잘때 뒤집어서 불침번을 서면서 되집어야 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그 때가 왔다. 일단 윤우도 재우면 바로 뒤집고 찡얼대다 잠든다.냅두면 그대로 아침까지 잘 것 같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고.. 깊게 잠들었을 법한 시간에 되집어 놓는다. 하지만 그대로 잠이 깨서 다시 뒤집고 잔다.이걸 새벽에 2번 반복했다.그렇게 4시즘.. 다시 잠들었다…. Continue reading